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행자부 “설연휴 불법선거운동 단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영교 행정자치부 장관은 설을 맞아 오는 5월31일로 예정된 지방동시선거의 불·탈법 선거운동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사전 선거운동에 대한 감시와 단속활동을 강화하라고 지방자치단체에 지시했다.

오 장관은 23일 열린 전국 시·도 행정부지사·부시장 회의에서 공직기강 문란행위와 사전 선거운동, 특정후보 지지 및 반대행위, 민생현안 방치행위를 집중 감찰하도록 주문하고 비위 사실이 드러난 공직자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를 불문, 엄중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행자부가 이날 선거 단속에 나설 것을 주문한 것은 올해부터 지방의원에 대해 유급제가 시행되면서 지방의회 출마자들간에 선거운동에 과열되는 등 불·탈법 선거운동이 설을 전후에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행자부는 이와 함께 각 자치단체가 법정선거사무를 완벽하게 지원하고 공무원들의 줄서기나 눈치보기, 음성적 지원, 선심성·특혜성 사업 시행 등에 대해서는 특별대책을 마련할 것도 지자체에 요청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6-01-2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