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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美싱크탱크등에 450만弗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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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이도운특파원|정부가 올해 들어 미국의 싱크탱크 등에 대한 연구비 지원을 ‘공격적’으로 개편하고 있다.

북한과 관련한 매우 민감한 주제의 연구를 의뢰하는 한편,‘반한적’ 주장을 일삼는 한반도 전문가들은 지원 대상에서 배제했다.

정부는 올해 국제교류재단을 통해 총 450만 달러(약 45억원)를 미국의 싱크탱크와 대학 등에 지원할 예정이다.

5월 워싱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한·미 포럼’에는 과거 양국 학술 교류의 한국측 주요 참석자였던 ‘서울포럼’ 멤버들은 배제되고 진보적 성향의 소장학자들이 주류를 이룰 것으로 알려졌다.

dawn@seoul.co.kr

2006-03-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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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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