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장은 지난 3일 강남구 청담동 76의5 삼성증권빌딩 5층에 의원사무실을 이전·개소했고,9일 친지들과 이웃들이 모인 가운데 조촐한 개소식을 가졌다.
이 의장은 지난해 말 서울시 자치구의회 의장 중 가장 먼저 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뒤 지난달 28일 한나라당 서울시 지부에 강남구청장 공천신청을 마쳤다.
이 의장은 출마의 변을 통해 “강남구는 한국을 리드하고 주도하는 파워엘리트들이 많이 살고 있는 ‘신정치 1번지’”라면서 “지난 15년 동안 지방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해결할 과제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다.”고 말했다.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www.ljc2006.net)나 사무실(02-3442-1442∼3)로 하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