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재선충병 소나무 200만그루 ‘싹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사라지는 소나무가 올해 200만 그루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산림청에 따르면 3월 현재 소나무재선충병은 53개 시·군·구에서 발생, 피해면적이 7811㏊에 150여만 그루가 잘려나갔다.

올들어 발생 보고된 감염목 등을 포함해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이전인 4월 말까지 제거될 소나무도 53만여 그루에 달한다.4월 이후 약 40만 그루의 추가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감안할 때 올해에만 약 90여만 그루의 소나무가 베어질 전망이다.

산림청은 지난해 재선충병방제특별법이 제정됐고 지자체에 전담조직과 인력 등이 보강됨에 따라 ‘클린 프로젝트’를 도입해 4월 말까지 완전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클린 프로젝트는 예찰원(감염목 감시원)-방제업체-지자체-산림청을 연계한 책임방제가 핵심이다.

우선 사업비가 2억원 이상이 지원되는 지역은 구역별 발생에서 클린지역(완전방제) 지정까지 전 과정이 ‘이력관리카드’로 작성된다. 이를 근거로 부실방제의 책임도 물을 방침이다. 예찰원과 방제업체는 피해목 부실처리 1회 적발시 경고,2회 발견시는 패널티 및 예찰원 자격을 박탈하는 등 처벌이 강화된다.

클린지역 지정은 봄·가을 2차례에 걸쳐 산림청과 시·도 합동 평가를 거쳐 이뤄지고 방제성과에 따라 인센티브와 페널티를 부과, 산림사업예산을 차등지원키로 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6-03-16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