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완지구 8977가구 8월말 동시분양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호남지역의 최대 택지지구인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의 공동주택이 광주에선 처음으로 오는 8월 말 동시분양에 들어간다.

26일 광주시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번 분양에는 코오롱건설·GS건설 등 서울 및 지역 건설사 11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물량은 8977가구에 이른다.

총 면적 140만평인 수완지구는 광주의 서북부 관문에 위치해 있으며, 호남고속도로 및 광주 제2순환도로(내년 개통 예정)와 가까워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특히 단지 안에 풍영정천이 흐르고, 택지의 22.7%인 32만평의 녹지를 그대로 살렸다. 또 인근 하남공단에서 발생하는 소음 등을 막기 위해 공단과 택지지구 사이에 폭 50m의 완충 녹지를 조성했다.

인구 밀도 역시 ㏊당 172명으로 일산 176명, 분당 198명보다 낮다. 택지 내에는 초등학교 9개, 중학교 5개, 고등학교 4개 등 모두 18개 학교가 들어선다.

수완지구에 건설될 아파트는 모두 2만 4000여가구에 이르며, 거주 인구는 8만여명으로 호남 최대 택지지구로 꼽힌다.

전용면적 25.7평 이하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평당 500만∼550만원 선에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그 이상의 평형은 마감재와 옵션에 따라 건설사별로 차이가 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에 건설되는 아파트는 ‘베란다 확장형’이어서 실평수보다 훨씬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6-5-27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