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8년 연속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기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양천 지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가 미술관으로”…오는 19일 강서구 ‘마곡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추석 연휴 전통시장 일대 주정차 단속 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 대전청사에선…] “밀수범 대응 무술이 최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세청이 조사담당 직원들이 중심이 된 무술동호회에 사범을 초빙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나섰다.

밀수현장을 덮치거나, 밀수범을 검거하는 등 강력범죄 현장에서 뛰는 세관 직원들에게 무술은 업무 능력이자 자신을 보호하는 수단이기도 하다.

상존하는 위험성 때문에 과거에는 무술유단자에게 자격증 가점이 부여됐지만,1990년대 폐지된 이후 조사부서는 기피 부서로 전락했다. 무술유단자만 선발해 배치할 수도 없는 형편에서 동호회 양성은 적절한 결정이었다. 현재 서울세관에는 검도, 부산 및 인천세관에서는 태권도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다. 참여하고 있는 직원은 모두 83명으로, 여성도 15명이다. 마약조사과 김종호 사무관은 13일 “무술 동아리 지원은 현장활동이 많은 5개 본부 세관을 대상으로 한다.”면서 “‘기동타격대’를 구성·운영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6-7-14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안전 꼼꼼, 민생 든든”… 빈틈없는 금천의 추석

8개 분야 대책반 24시간 운영 최기찬 청장 “모두 따뜻한 명절”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