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관내 동사무소, 경로당 등 120곳을 폭염대피소로 지정했다.
또 폭염 취약계층 881명을 데이터베이스화하고, 통장과 담당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도우미 267명을 통해 이들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점검토록 했다.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구는 관내 동사무소, 경로당 등 120곳을 폭염대피소로 지정했다.
또 폭염 취약계층 881명을 데이터베이스화하고, 통장과 담당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도우미 267명을 통해 이들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점검토록 했다.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