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갤러리 ‘청년활력소’, AI면접・컨설팅 등 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도시미관 해치는 ‘거미줄 전선’ 걷어낸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놀면서 재활한다…강북구보건소·국립재활원, ‘수중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월계동에 취학 전 어린이 영어체험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6세 취학 전 아동과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전용 어린이 영어체험관이 노원구 월계동에 들어선다.

서울 노원구는 월계1동 411의5에 지상4층, 지하1층, 연면적 255평(843㎡) 규모의 ‘월계 청소년 영어 체험관’을 조성, 내년 3월 개관한다고 21일 밝혔다.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영어마을은 많지만 취학전 아동과 초등 1∼2학년생 어린이 전용 영어 체험관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어체험관에서는 하루 150명의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이 유치부 5∼6명, 초등학생 12명으로 학급을 편성,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권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체험관 내에는 마술, 요리, 힙합 등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놀이활동 체험실’, 대중교통, 병원, 경찰서, 은행 등 외국 환경과 비슷한 상황을 조성한 ‘일상생활 체험실’ 등 총 10개의 체험실이 꾸며진다. 참가비는 유치부 1만원 이하, 초등부 1만 5000원이며, 저소득층 자녀들은 정원의 20% 범위 내에서 참가비를 절반만 받을 방침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6-9-22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서울 강서구, 공항 고도제한 완화 자문단 출범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

8400여명 안양천 달리는 ‘양천마라톤 #벚꽃런’

새달 11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이기재 구청장 “현장관리에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