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그동안 문화공보과에서 맡던 공보·홍보 기능은 구청장 직속으로 신설되는 공보실이 맡고, 문화 기능은 신설되는 문화체육과가 맡는다. 강남구는 문필력과 홍보 감각, 정치·경제·문화 등 각 방면에 소양을 두루 갖춘 인물을 찾고 있다. 오는 9∼20일 신청서를 접수해 서류전형, 면접, 실기시험을 거쳐 2년 계약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연봉은 5000만원 안팎이 될 전망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이에 따라 그동안 문화공보과에서 맡던 공보·홍보 기능은 구청장 직속으로 신설되는 공보실이 맡고, 문화 기능은 신설되는 문화체육과가 맡는다. 강남구는 문필력과 홍보 감각, 정치·경제·문화 등 각 방면에 소양을 두루 갖춘 인물을 찾고 있다. 오는 9∼20일 신청서를 접수해 서류전형, 면접, 실기시험을 거쳐 2년 계약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연봉은 5000만원 안팎이 될 전망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