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염, 다시마, 황칠·옻나무 등 기능성 천연식품이 전남도를 이끌 성장동력산업이 된다. 전남도는 17일 생물식품산업 4개 분야에 내년부터 2016년까지 2500억여원을 집중 투자한다고 밝혔다. 부가가치가 높은 기술개발과 제품화에 614억원, 기능성식품 유통·판매에 346억원, 기업유치에 226억원, 도로 등 사회간접자본시설에 1338억원이 들어간다.
2006-10-18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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