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손목닥터에 지역축제 미션 추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추석 앞두고 강북사랑상품권 150억 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추석엔 강동 혜택에 ‘풍덩’…구매 금액 환급부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추석 연휴 맞이 공공주차장 23곳 무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5급기술직 박사급 28명 특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앙인사위원회는 23일 제3회 5급 기술직 공무원 특별채용시험에서 박사학위와 기술사 자격증을 소지한 과학전문인력 28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박사가 25명으로 가장 많았고, 기술사 2명, 의사 1명 등이다. 여성은 전체 합격자의 21.4%인 6명이다.

보건복지부 보건연구직에 합격한 김현숙(37)씨는 미국 조지아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2001∼2003년 미국 국립보건원 책임연구원으로,2004년부터는 미국 농림부 산하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했다. 또 문화재청 학예연구직에 합격한 임종덕(37)씨는 미국 캔자스대학에서 척추고등동물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캔자스주립 자연사박물관 연구원 등을 지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6-10-24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아이키우기 좋은 관악에는 운동하는 키즈카페가 있다

‘서울형키즈카페’ 신사동점 재개관

“마포구민 일방적 부담·희생 더는 안 돼”

유동균 구청장, 소각장 설치 반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