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운악산 2m 더 높다’ 발표 포천시 공인 안받아 논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포천시가 ‘경기5악(岳)’중 하나인 포천·가평 경계인 운악산의 정상 높이가 알려진 935.5m보다 2m 높다며 새 높이를 표기한 표석까지 설치했으나 공인을 받지 않아 논란의 여지를 남기고 있다.

포천시는 지난달 중순 포천 화현면과 가평 하리 경계 운악산의 높이를 GPS로 측정, 동봉 외곽에 돌출된 바위의 높이가 공인지도에 정상으로 돼있는 서봉(해발 935.5m)보다 2m 높은 937.5m인 것으로 간접측량됐다고 8일 밝혔다.

그러나 국립지리정보원 관계자는 “GPS를 이용한 측량은 오차가 있을 수 있어 정밀한 고도를 확인하려면 전자레벨 등을 이용한 직접 수준측량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포천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6-11-9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