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정원박람회, 48일 만에 500만명 발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립4·19민주묘지서 뜻깊은 첫걸음…강북 가족봉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자동차세 7월 3일까지 납부하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 전 세대 맞춤형 ‘태릉어울림도서관’ 착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 5개 하천 생태천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 도심을 지나는 5개 하천이 2009년까지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탈바꿈한다.

인천시는 22일 굴포천, 승기천, 장수천, 공촌천, 나진포천 등 5개 하천을 ‘숨을 쉬는’ 생태하천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하천살리기 추진단’을 발족시키고 그동안 실시설계와 공청회, 토론회 등을 거쳐 하천별로 고유한 테마를 설정했다. 하천에는 오·폐수 유입을 차단하고 맑은 물을 공급하며 산책로, 전망·보행데크, 친수광장, 나무다리 등을 설치하기로 했다. 시는 오는 24일 굴포천 6㎞ 구간에 대한 기공식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공촌천(8.8㎞)과 나진포천(4.1㎞)의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장수천(5.4㎞)과 승기천(6.2㎞)은 내년 초에 착공하게 된다. 장수천은 2009년 상반기, 나머지 4개 하천은 2008년 하반기 중에 각각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6-11-23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준오 당선인, ‘노원 3.0’ 미래노원 준비위 출

도시계획 전문가 양승우 서울시립대 교수 위원장 선임 ‘민선 9기 130개 공약’ 이행 실천방안 마련

강동 어린이들 “구정에 힘 보탤게요”

11기 아동구정참여단 26명 위촉 아동·청소년 시각으로 정책 점검

동대문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 거행

대한결사단 청년 16명 순국 추모 이필형 구청장 마지막 현장 일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