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제81회 광복절을 기념하여 국립자연휴양림 5개소*에서 숲에서 놀며 배우는 '나라꽃 무궁화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경기 가평),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충북 청주),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충북 보은), 국립용현자연휴양림(충남 서산),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경북 청도)
광복절 연휴(14~17일) 동안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나라꽃 무궁화 체험교실'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하는 무궁화 바로 알기, 무궁화 OX 퀴즈, 나만의 반려 무궁화 화분 만들기 등이고, 운영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각 휴양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반려 무궁화 화분 만들기 체험은 유명산자연휴양림,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에서만 운영된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광복절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재미있는 체험을 하며 나라꽃 무궁화에 대해 바로 알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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