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크리스마스트리 직접 만드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드는 12월을 맞아 서울시내 공원에서 생태·문화 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울숲에서는 다음달 20일부터 31일까지 동남아와 중남미지역에 서식하는 ‘희귀한 벌레들의 모음전’이 열린다.6일에는 실내 먼지의 유해성에 대해 알아 보는 ‘푸름이 아동환경교실’이, 매주 목요일에는 겨울나무의 수형과 수피 도장 만들기로 나무의 특징 및 월동준비 요령을 알아 보는 ‘겨울나무 이야기’가 각각 진행된다.

남산공원에서는 6일 엄마와 함께 화분식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 대기 중이고, 보라매공원에서도 16일 녹색식물을 이용해 화분을 장식하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가족원예체험교실’이 열린다.

난지도의 어제와 오늘을 통해 환경문제를 생각해 보는 ‘환경교실’도 매주 월∼금요일 개최된다.

서울시 푸른도시국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27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공원 홈페이지(parks.seoul.go.kr)에서 공원별로 프로그램 예약 접수를 한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6-11-27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