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된 민원 가운데 83%인 511건을 해결했고 58건은 처리 중에 있으며 33건은 법령개정 등이 필요해 해결하지 못했다.
민원내용은 자금 148건, 공장부지 60건, 인·허가 53건, 도로교통 42건 등의 순이었다. 남구 매암동 D사는 공장이 좁아 인근에 있는 다른 회사 소유부지를 사려고 여러 차례 협의를 했지만 성사되지 않아 지난 3월 기업민원처리센터에 중재를 요청해 해결됐다.
지난 7월 북구 달천농공단지 80여개 업체는 우편물을 처리하려면 3.5㎞ 떨어진 우편물취급소까지 가야 하는 불편을 호소, 시가 우편물취급소에 요청해 농공단지로 출장우편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합의했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