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달마사 도로변이 녹화거리로 탈바꿈됐다. 소나무 등 38종 2만 7268그루를 심은 것을 비롯해 담쟁이 1만 2300포기 등을 식재했다. 또 생태 연못과 쉼터 2개소, 장미아치 5개소 등도 설치됐다. 환경녹지과 820-9840.
2007-1-5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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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