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책사업 발굴조사 전담센터 신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정도시, 혁신도시 등 각종 국책사업이 급증함에 따라 공사 시작 전 매장 문화재 존재 여부를 전담해 조사하는 ‘국책사업발굴조사 전담센터’가 신설된다.

정부는 최근 국무조정실 정책차관회의를 열어 올해부터 오는 2010년까지 행복도시·혁신도시·기업도시 건설 등으로 문화재 발굴조사 수요가 단기간에 집중될 것에 대비해 이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문화재 조사 인력의 부족으로 인해 각종 국책사업과 개발사업이 차질을 빚을 우려가 높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현재 사업면적이 3만㎡ 이상인 건설공사를 할 경우 공사를 시작하기 전 매장문화재가 묻혀 있는지 여부를 미리 알아보기 위해 지표조사 및 발굴조사를 의무적으로 하게 돼 있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국책사업을 예정대로 추진할 경우 발굴조사 수요가 폭증, 공사지연 등 어려움이 예상된다.”면서 “문화재청 산하 문화재보호재단에 ‘국책사업발굴조사전담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화재청은 ‘국책사업발굴조사전담센터’ 인력은 50여명으로 할 계획이다. 전문조사 인력의 신분에 대해서는 문화재청측이 당초 공무원 신분을 주장했으나 행정자치부에서 난색을 표명해 문화재보호재단 직원으로 하기로 했다.

하지만 문화재청이 지정·고시한 문화재 조사기관 및 조사인력은 민간 발굴전문법인 37개를 비롯해 대학박물관 연구소, 국립박물관 등 모두 133개,1484명에 불과하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7-1-16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