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원이라도 받으면 책임묻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업무와 관련해 단돈 1원이라도 받으면 책임을 묻겠다.”

한국철도공사가 청렴도 ‘꼴찌’의 오명을 벗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 청렴도 최하위라는 평가를 받은 뒤 경영혁신실장 교체 등 극심한 후유증을 겪어왔다.25일 ‘상시암행감찰’ 등 특단의 대책을 내놓으며 ‘꼴찌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우선 청렴도 향상 전담팀이 설치되고 비리 연루자는 내부 시스템에 명단이 공개된다. 비리자가 발생한 조직은 연대 책임을 물어 관리자에게 인사상 불이익도 줄 방침이다.

또 ‘클린콜제도’를 도입한다.2월부터 임직원은 업체 접촉 때는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하며, 결과를 보고해야 한다. 이후 회사는 접촉한 업체를 대상으로 제도 및 절차의 문제점, 공정성 등을 상시 체크한다.

취약분야로 지적된 ‘건설공사 현장’ 관리도 집중 강화된다.3월까지 특별감사를 실시해 부조리 개연 소지를 아예 제거키로 했다.

그동안 적발·실적을 지양했던 감사시스템도 상시 암행감찰로 전환한다. 부패 개연성이 높은 부서 5년 이상 장기 근무자는 순환 보직토록 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7-1-26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