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도에 따르면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완주군 이서면 광석제 일대 20만평에 8개 국가 연수기관이 참여하는 ‘종합연수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상기관은 지방인력개발원과 토지공사 국토도시연구원, 지적공사 지적기술연구원, 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기술연구원, 한국 농촌지도자 중앙연합회, 한국 4H본부 등이다.8개 기관의 연간 연수생 수는 4만2000명 규모다.
연수타운 조성은 혁신도시 중심권이 전주쪽에 치우친데 대한 이서 지역 주민들의 반발을 해소하고 이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2007-2-1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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