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버스영수증 희망자만 발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용지 낭비와 차내 환경 저해 요인으로 지적된 서울 시내버스 현금영수증이 희망자에 한해 발급된다.

서울시는 2004년 준공영제 실시와 함께 버스 운전자가 현금 탑승자에게 의무적으로 발행토록 한 현금영수증 제도를 6일부터 희망하는 사람에게만 발급하도록 개선, 시행한다고 밝혔다. 다만 현금 탑승자의 승차 건수 및 이용금액은 지금처럼 계속 운전자가 교통카드 카드시스템에 기록해 관리하도록 했다.

시는 그동안 현금 영수증을 의무적으로 발행토록 왔으나 영수증을 가져가는 승객은 10명 가운데 1명 수준이었다. 여기에 버스 운전사가 영수증 용지를 처리하느라 안전운행에도 방해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3-7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