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웨이’ 주요 기점에 분수광장 등 고품격 가로공원이 들어선다.
그린-웨이 출발지인 강동대로 초입과 중간지점인 상일동 이마트 앞을 이용자의 휴식 및 만남의 광장으로 활용한다. 강동대로 입구 사거리는 6월16일까지 구 상징 가로공원으로 조성된다. 이마트 앞은 5월 말까지 분수광장을 완공한다. 푸른도시과 480-1395.
2007-3-9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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