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28일 서구 백석동 일대 17만 2000평(일명 한들지구)이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돼 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업시행자인 대한주택공사는 이 곳에 단독주택과 아파트 4210가구(임대 2280가구)에 수용인구 11만명의 미니 신도시를 건설,2011년부터 입주토록 할 예정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인천시는 28일 서구 백석동 일대 17만 2000평(일명 한들지구)이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돼 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업시행자인 대한주택공사는 이 곳에 단독주택과 아파트 4210가구(임대 2280가구)에 수용인구 11만명의 미니 신도시를 건설,2011년부터 입주토록 할 예정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