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역앞 광장공원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지하철 1호선 구로역 앞에 산뜻한 광장공원이 생긴다.

서울시는 3일 오는 10월말 완공을 목표로 구로역 북측 광장과 경인로가 지나는 4098㎡(1242평) 부지에 시민들의 쉼터가 될 ‘구로역 교통광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달 안에 288억원이 드는 공사에 착공, 무허가 건물 52개동을 헐고 나무를 심기로 했다. 세련된 느낌이 들도록 무늬보도블록을 깔기로 했다. 특히 천막지붕을 덮어 간단한 행사 등을 할 수 있는 ‘파고라’ 2동을 설치해 거리공연도 가능하도록 했다. 또 광장 한쪽에는 바닥 분수가 하늘로 솟구치도록 하고 나무숲 곳곳에 나무의자를 설치, 지하철역과 기계공구 상가 등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로 했다.

지하철 인천선과 수원선이 만나는 구로역에는 하루 평균 5만여명이 이용하는 교통의 요지다. 그러나 지금은 불법노점상이 즐비하고 무허가 상점이 난립해 도시미관을 해친다는 지적을 받는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4-4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