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15개 동사무소에 영어교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도봉구가 15개 모든 동사무소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원어민 영어교실을 열었다.

도봉구는 서울 자치구로는 처음으로 전 주민자치센터에서 외국인 강사가 진행하는 영어강좌를 열고 12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원어민 영어교실은 방학2동 등 일부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다가 주민들의 반응이 좋아 전 자치센터로 확대했다. 강좌가 모두 35개나 된다.

외국인 교사를 수십명씩 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외국인을 어렵게 구해도 실력 있는 자격 교사를 구하는 일도 보통 일이 아니다. 도봉구는 두 가지 어려운 점을 ㈜민병철교육그룹 등 전문교육업체 위탁을 통해 동시에 해결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4-13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