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9일까지 역사 뮤지컬 ‘화성에서 꿈꾸다’의 무료 공연을 예약받는다. 공연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경희궁에서 매일 한 차례씩 열린다. 공연당 좌석 1500석 가운데 1000석은 인터넷으로 접수하고, 나머지 500석은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관람 신청은 16일 오전 9시부터 ‘하이 서울 페스티벌’ 홈페이지(www.hiseoulfest.org) 팝업창에서 하면 된다.
2007-4-16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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