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계천 광장은 ‘문화의 광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정의 달인 5월 청계천 주변이 가족 문화공연장으로 변한다.

서울시설공단은 ‘시민과 함께 하는 청계천 문화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청계광장에서 5월 한 달간 총 8차례에 걸쳐 다채로운 공연이 펼친다고 4일 밝혔다.

첫째주 일요일인 6일 오후 2시와 4시에는 신명나는 유로 쌈바 공연을 준비했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댄스림보 경기와 노래자랑, 퀴즈쇼 등도 열린다. 셋째주 토요일인 19일 오후 2시와 4시에는 밴드의 공연과 함께 마술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퍼니밴드쇼(Funny Band show)라는 이번 공연은 브라스밴드의 공연에 이어 미녀마술사로 유명한 오은영씨의 마술을 즐길 수 있다. 넷째주인 24일 오후 2시와 4시에는 5인조 전자현악단 더 로즈의 공연이,26일 오후 6시와 27일 오후 2시에는 현악앙상블 초컬릿과 퓨전 현악밴드 플라워, 타악퍼포먼스인 비트서클 등이 출연하는 퓨전국악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달 시작된 ‘청계천 문화 페스티벌’은 모두 무료공연인 데다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주말 도심에 가족나들이객을 끌어들일 정도로 인기가 좋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5-5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