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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플러스] 솔잎혹파리 방제 137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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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지난해 솔잎혹파리병으로 ‘중급’이상의 피해를 당한 지역 8만 3000㏊ 가운데 4만 3000㏊에 대해 올해 137억원을 투입해 나무주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산림청에 따르면 소나무류 재선충병 확산에 방제가 집중되면서 1990년대 이후 감소했던 솔잎혹파리 피해가 지난해 말 현재 19만 6000㏊에 달했다. 전년(7만 3000㏊)대비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솔잎혹파리는 감염 후 2∼3년이 흘러 수세가 약해지면 집단 고사 위험이 있어 올해 방제가 시급하다.
2007-5-22 0:0: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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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