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통 큰 기부..그냥드림 사업에 3년간 총 100억 원 지원
- 기존 3년('25~'27)간 45억 원에서 100억 원으로 대폭 확대 지원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국민의 기본 먹거리 보장을 위한 '그냥드림' 사업*에 신한금융에서 3년간('25~'27) 총 100억 원('25년 지원분 15억 원 포함)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그냥드림 사업) 국민의 기본 먹거리 보장을 위해 신청이나 소득 기준 없이 1인당 3~5개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 추가 지원 필요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등 전문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등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사업
신한금융은 지난해 11월 보건복지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3년간 45억 원을 그냥드림에 지원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그냥드림 사업에 대한 국민의 체감도가 높고, 최후의 사회안전매트로서'그냥드림'사업의 확대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원금을 3년간 총 100억 원으로 대폭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국민 누구나 생계에 필요한 최소한의 먹거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그냥드림 사업을 신속하게 전국으로 확대하고, 기업과 국민의 참여를 통한 민·관 협력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 '26.2.13. 기준 67개 시군구에서 128개 그냥드림 코너 시범 운영 중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그냥드림 사업에 보여준 신한금융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며, "기업의 사회공헌이 정부 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업과 정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