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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승용차요일제 전자태그만 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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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최선길)

다음달 1일부터 승용차요일제를 전자태그 부착 방식으로 일원화한다. 기존의 종이스티커는 효력을 잃는다. 전자태그 부착 대상은 10인승 이하 비영업용 승용·승합 차량이다. 구청이나 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혜택도 많다. 우선 자동차세를 5% 감면해 준다. 남산 1·3호선 터널 혼잡통행료를 50% 감면한다. 거주자우선주차권을 우선 발급하고 주유 요금·정비 공임·세차 요금 등도 할인해준다. 자치행정과 2289-1133.
2007-6-6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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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