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구민회관에서 ‘초등학생 영어합창 대회’가 열린다. 동요·민요를 영역한 곡이나 외국곡 중 두곡을 불러야 한다. 심사 기준은 영어와 음악 분야로 나뉜다. 영어는 발음, 표현, 내용 전달을 보며, 음악은 음정, 박자, 창의성 등을 평가한다. 올해는 응원단에 주어지는 응원상도 만들었다. 구 관계자는 “영어에 대한 친밀감과 이해의 폭을 넓히고, 학생들이 한마음으로 부르는 합창을 통해 화합과 협동심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치행정과 480-1321.
2007-6-7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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