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6년 여름 청년 시정 서포터즈 23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개시…최대 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내일부터 여름철 안전대비 ‘불법 입간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0만명 홀린 찬란한 명화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원전 지역주민 위한 '원자력안전정보공유센터'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전 지역주민 위한 '원자력안전정보공유센터' 선정


- 고리·새울·영광·월성 4개 원전 지역 우선 선정, 9월 개소


주민 자료열람실, 원자력안전정보 서고 등 들어서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 이하 원안위) 68() 원자력안전정보공유센터*(이하 센터) 공모 결과 원자력이용시설 주변 지역 7개소 고리, 새울, 영광, 월성 4을 우선 선정했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원자력안전 정보공개 및 소통에 관한 법률에 따라 원전 주변지역에 원자력안전정보를 효율적으로 공개하기 위하여 필요한 전문인력과 시설을 갖춘 센터를 운영하기 위하여 올해 상반기 선정 절차를 진행하였으며, 센터 운영계획의 충실성과 함께 센터장의 전문성, 지역과의 소통역량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여 이같이 결정하였다. 나머지 지역 센터내년공모를 거쳐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4개 센터는 오는 9월까지 지역별 현장방사능방재지휘센터 내에 설치된다. 센터는 주민 자료열람실, 온라인 정보검색 부스, 원자력안전정보 서고, 소통공간 등으로 구성되며, 지역 주민에게 원자력안전정보 제공 원자력안전정보와 관련된 설명회, 공청회, 워크숍 등 운영·지원 지역 맞춤형 콘텐츠·프로그램 제공 및 운영 원자력안전협의회 운영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원호 위원장"이번 원자력안전정보공유센터 선정을 통해 지역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라며,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