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9월까지 어르신 무더위쉼터 161곳 운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라이브커머스 도와드립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65세 이상 어르신 건강 지켜드려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북구 누리집에 인공지능 더한다…‘AI 성북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왕십리를 명품 도시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왕십리 뉴타운은 명실상부한 서울도심의 명품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18일 서울왕십리뉴타운 기공식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등 관계자들이 첫 삽을 뜨고 있다. 왼쪽부터 오 시장, 이호조 성동구청장, 김동성 한나라당 위원장.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오 시장은 이날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1동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왕십리 뉴타운 제2구역 기공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뉴타운 사업은 낙후된 강북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품격을 더하는 사업”이라면서 “왕십리는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직주근접(職住近接)형으로 조성되고 녹지율이 30%에 이르러 다른 지역의 재개발 사업에도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왕십리를 시작으로 모든 뉴타운을 서울시민이 한번쯤 살고 싶은 곳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왕십리 뉴타운 2구역은 삼성물산과 현대산업개발,GS건설, 대림산업 등 4개 회사가 공동 시공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6-19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면목행복타운’ 중랑의 상징으로 [현장 행정]

32년된 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

양천구, 금융기관과 손잡고 소상공인에 300억원 특

서울신용보증재단·시중은행과 출연 업무협약 빅데이터 활용해 상권 분석·지원정책 발굴도

쓸데없는 ‘의전·관행’ 확 줄이는 서대문

주민 중심 실용 행정 강화 ‘눈도장 찍기’식 수행 퇴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