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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장마철 위험시설물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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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구청장 김충용)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주민들이 길을 걷다 위험할 수 있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한다. 대상은 도로변 가로등 5766등, 뒷골목 보안등 9363등, 지하보·차도 5곳의 전기시설 등이다. 점검작업에는 전등 유지보수업체 3곳, 동사무소 직원 19명 등 4개반 34명이 투입된다. 구는 지난 3∼5월에도 가로등·보안등·지하보·차도 점검을 통해 1595건을 정비했다. 토목과 731-1510.
2007-6-20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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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