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으로 서울대 붙었어요”… 대학 합격 914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아역세권에 최고 45층 1600가구 들어선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홍은사거리 고가 하부에 이색 경관석 조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침수 피해 막아라… 성북, 빗물받이 대청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Local] ‘강서신도시’ 택지예정지구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는 21일 강서구 대저동 일대 149만 5000여평이 ‘강서신도시’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신도시는 한국토지공사가 3조 2000억원을 들여 1만 9300가구,5만 7000명을 수용하는 규모로 2013년에 준공된다. 강서신도시는 김해공항 및 부산신항, 경제자유구역 등 부산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산업단지들과 가까이 위치하고 있는데다 교통망도 좋아 서부산권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토지공사는 내년 12월쯤 택지개발계획 승인 및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의 절차를 마칠 방침이다.2009년 1월에 신도시 건설 예정지 내 건물과 토지 보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2007-6-22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