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도·농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도내 농어촌지역 1600여개 마을에 초고속 인터넷망을 구축한다. 총 150억원을 들여 2년간 추진될 이 사업이 끝나면 50가구 미만 1662개 마을(2만 9000여가구) 주민이 초고속 인터넷망을 통해 자유롭게 정보를 이용하는 유비쿼터스 환경이 조성된다. 또 경북도내 대부분 지역이 초고속 인터넷망으로 연결돼 정보인프라 구축이 완료되고 ‘u(유비쿼터스)-경북’의 실현도 빨라질 전망이다.
2007-7-5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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