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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일본 매실‘이매’ 농가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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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농업기술원은 날것으로 먹는 매실 품종인 이매(梨梅)를 도내 매실 재배농가에 보급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기존 품종이 주로 음료나 주류 가공용으로만 이용돼 소비량이 한계를 넘었기 때문이다. 일본 품종인 이매는 당도가 일반 매실 7.2도보다 월등히 높은 15.1도이고 과실 크기도 72g으로 자두와 비슷한 크기다. 생과일로 바로 먹을 수 있을뿐 아니라 고기능성의 매실 와인, 매실 잼으로 가공 이용할 수 있어 소비 폭이 넓은 장점을 갖고 있다.
2007-7-17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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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