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갤러리 ‘청년활력소’, AI면접・컨설팅 등 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도시미관 해치는 ‘거미줄 전선’ 걷어낸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놀면서 재활한다…강북구보건소·국립재활원, ‘수중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Local] 지리산 뱀사골 대피소 ‘존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리산 뱀사골 대피소가 탐방지원센터로 옷을 갈아입고 자리를 지킨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19일 환경오염을 이유로 문을 닫으려던 계획을 바꿔 1985년에 지은 낡은 대피소를 철거한다. 그리고 현 건물의 5분의1 크기(30㎡)로 줄여 집을 짓고 구조요원을 배치하기로 했다. 폭우나 폭설 때 등산객이 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숙박이나 취사는 전면 금지된다.
2007-7-20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서울 강서구, 공항 고도제한 완화 자문단 출범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

8400여명 안양천 달리는 ‘양천마라톤 #벚꽃런’

새달 11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이기재 구청장 “현장관리에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