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면 전 총리 자택 관광자원 활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리나라 제2대 국무총리를 지낸 장면 박사가 살았던 서울 종로구 명륜동 1가의 가옥이 관광자원으로 활용된다.

25일 서울시와 종로구에 따르면 이 집은 403.3㎡ 크기의 땅에 지상과 지하 각 1층짜리 건물 4동으로 되어 있다. 장 박사는 이 집을 직접 지어 1937년부터 살았으며 1966년 이곳에서 영면했다. 안채와 사랑채, 경호원실 등으로 구성된 이 집은 우리나라 전통 주택양식과 서양식, 일본식이 적절하게 혼합된 건물로 평가받는다.

종로구는 정부와 서울시로부터 사업예산 각 10억원을 지원받아 올 4월부터 관련 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달 중에 장 박사 맏아들의 친구로부터 소유권을 넘겨 받을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1930년대 국내 주거양식의 형태를 잘 보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장 박사의 집은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면서 “문화재청 등과 협의해 역사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7-26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