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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임신부·산모 우울증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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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보건소를 방문하는 임신부와 생후 2개월 자녀를 둔 산모를 대상으로 산전 검사와 검진을 하는 ‘생기발랄 행복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우선 방문자는 우울증 여부를 판별받는 검사를 받는다. 우울증이 의심되면 전문가 상담을 통해 건강관리에 대한 진료를 받는다. 산모 우울증은 초기대응이 무척 중요하다. 치료는 보건소 안의 정신보건센터에서 받는다. 보건지도과 330-1822.
2007-8-1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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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