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륜차 소음 10월까지 상시 단속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재천·여의천 만나는 거기, ‘물멍’ 명당 갈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혼자여도 안심하세요…강북구, ‘안심꾸러미·침입감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걱정 덜어드려요”…양천구, 상인 보험료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 신생아 무료 청력검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남구는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난청여부를 확인하는 청력선별검사를 매주 화·목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실시한다.

신생아 난청은 선천성질환 가운데 발생빈도가 높아 1000명당 2∼3명의 영유아에서 발견되고 있는 질환으로 출생후 1개월 이내에 검사해 조기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남구보건소는 신생아 청력 선별기기를 갖추고, 지난 1주일간 72명의 영유아를 검진, 이 가운데 2명의 이상아를 조기 발견해 전문기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청력검진 대상은 만 6개월 미만아로 사전에 전화(3451-2549)로 예약해야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비용은 무료다. 김선자 강남구 보건지도과장은 “영유아 스크리닝사업 가운데 꼭 필요한 것이 신생아 난청검사”라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8-7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연세대학, ‘생활체육’ 손잡았다

신촌캠 야구장 주말마다 개방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