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와 중앙대가 관학협력 협정을 맺고 상호 협력 체계 구축 및 우호 협력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17일 용산구 박장규 구청장과 중앙대 박범훈 총장은 중앙대 본관 2층에서 관학협력 협정을 맺었다. 협정 내용으로는 ▲용산병원을 통한 지역 보건 의료사업 및 복지 증진 ▲상호협력 ▲문화예술 사업 교류 ▲중소기업 기술력 향상을 위한 협력 등이다. 관학협력추진은 용산구와 중앙대 사이 의료 협력사업과 전문 기술인력, 예술·문화 교류 등을 확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8-18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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