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Local] 태안 앞바다서 또 유물 인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태안군 앞바다에서 해저유물을 발견했다는 주민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22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남면 거아도 앞바다에서 어민 편모씨가 조업 도중 고려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청자대접 2점을 인양했다며 신고해 왔다. 태안 앞바다에서 해저유물이 발견되기는 지난 5월 근흥 앞바다에서 청자 대접 1점이 인양된 이후 이번이 일곱번째다. 문화재청은 21일부터 고려청자 수천점을 실은 고선박이 발견된 근흥면 대섬 인근 바다에 대한 2차 정밀 조사 작업에 착수했다.
2007-8-23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