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포시 전역 리모델링 본격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포시가 오는 2020년까지 인구 59만명을 수용하는 전원생태도시와 첨단산업도시로 리모델링된다.26일 김포시에 따르면 2020년 도시기본계획안을 경기도로부터 승인받음에 따라 내년부터 시가화 예정 용지를 중심으로 도시개발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남부권(사우동 등 5개 지역)은 주거·문화·상업 중심의 생활권으로, 중부권(양촌면 등 4개 지역)은 행정·업무 중심, 북부권(통진면 등 4개 지역)은 전원·관광도시로 각각 개발된다. 교통망은 김포고속화도로를 축으로 하는 동서축 4개 노선과 김포∼개성간 도로 등 남북축 6개 노선,4개 노선의 철도를 향후 건설하게 된다.

김포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7-9-27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