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 도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경남 김해시는 책읽는 분위기 조성 및 확산을 위해 책읽는 사회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오는 6일 김해시 내동 연지공원에서 ‘책읽는 도시 선포식’을 연다. 이날 행사는 시립청소년교향악단 등의 공연, 책읽는 도시 김해 선포식, 영상물 상영, 김해의 책 발표, 내 인생의 책 한 권 전달식 등으로 진행된다. 연지공원 주변과 시내 도서관 등에서 책읽기 관련 부대 행사도 열린다.
2007-10-3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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