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전국 1198곳 참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바로잡습니다 10월4일자 11면 ‘비위공무원에 버젓이 명퇴수당’이란 기사에서 언급된 고위 공무원 등 6명은 ‘재직 중’이 아니라 ‘퇴직 후 재직 중의 사유로’ 금고 이상의 형을 받았기에 바로잡습니다. 또 중앙인사위원회는 감사원 지적을 받은 뒤 이들에게 이미 지급됐던 명예퇴직수당을 환수 조치했다고 알려 왔습니다.

주민들끼리 뜻을 모아 마을 환경을 바꿔나가는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에 전국적으로 1000개 이상의 마을이 참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업은 행정자치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서울신문이 공동 추진하는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정책의 일환으로 올해 초부터 시작됐다.

10일 행자부에 따르면 이날 현재 전국 153개 시·군·구에서 1198개 마을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7-10-11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