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6일 ‘농어업 자유무역협정(FTA)대책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 실정에 맞는 FTA대책을 수립, 추진하기 위해 학자, 연구·행정 전문가, 농어업관련 단체 회원 등으로 도지사 직속 ‘농어업 자유무역협정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방침이다. 도는 이에 따라 도의회가 ‘농어업 자유무역협정대책 특별위원회 설치 및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심의·의결하는 대로 이를 공포하기로 했다.
2007-10-17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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