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서 민주주의 맘껏 누려요”…강북구, 4·1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일 벗은 광진 아차산성… ‘뷰 맛집’ 왕벚나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파견 공무원 원상복귀 시켜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일선 시·군 직장협의회가 시·군에 파견된 경기도 공무원을 원상 복귀시키라고 요구해 파문이 일고 있다.

경기도 내 11개 시·군 공무원노조와 직장협의회 대표로 구성된 ‘경기도 동북부권 대표자 협의회’(회장 한송섭 성남시직협회장)는 18일 관선시대의 유물을 청산한다는 취지로 이날부터 경기도 소속 공무원의 시·군 배치 및 간부 공무원 교육대상자 선발 관례의 시정을 요구하는 서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경기도 인사 및 교육제도가 구태의연한 관선시대의 관행을 청산하지 못하고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 31개 시·군에 배치된 도 소속 5급 이상 공무원 140여명을 2년 이내에 전원 복귀 조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5·6급 공무원의 장기교육을 현재 경기도 11명, 시·군 5명에서 경기도 4명, 시·군 12명으로 시군 선발인원을 늘려줄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6급에서 5급 승진 소요기간이 경기도의 경우 6∼7년이지만 시·군은 평균 14년이 걸리는 등시·군 공무원이 형평에 어긋나는 대우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7-10-19 0:0: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