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문화재단 아람누리 아람미술관이 점심시간 관람료 할인제를 실시하기로 했다.1일 고양문화재단에 따르면 오는 6일부터 아람미술관에 정오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입장할 경우 관람료를 할인하기로 했다. 문화재단은 우선 다음달 2일까지 계속되는 이준 화백의 전시회 관람료 2000원을 점심시간 1000원으로 내리고, 이후 이어질 모든 전시회도 점심시간 할인제를 적용한다.
2007-11-2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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