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Metro] 파주, 加 코퀴틀람시 결연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파주시는 12일 캐나다 코퀴틀람시와 자매결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퀴틀람시와 파주시는 클린시티라는 공동의 시책을 추진하고 있어 환경과 문화·예술 등 광범위한 교류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코퀴틀람시는 캐나다 서부 최대도시인 밴쿠버에서 자동차로 30여분 거리에 위치한 인구 12만명의 도시로, 광역 밴쿠버에서 가장 빠르게 인구와 산업이 성장하는 중이며 1만 5000여명의 교민들이 한인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파주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7-11-13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